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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자가 생각하는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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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96회   작성일Date 26-05-13 16:20

    본문

    마진율과 회전율중 어느게 더 중요하냐고 물어봅니다..

    거의 대부분 회전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사뭇 다릅니다..

    막상 창업을 하면서부터 마진을 신경쓰는 자신이 보이게 되니까요..

     

    단가를 따집니다. 싸다.비싸다 말하면서.

    식자재는 어디서 더 싸게 들어올 것인지 두리번 거리며 판매가는 비싸게 책정합니다..

    이정도면 싸다고 스스로 위안도 하지요..

    혹여 누군가가 비싸다며 반문을 하면, 식재료가 어떻고, 소주값이 오르고

    인건비, 회전율 모든걸 따집니다.

     

    그래서 대박이 힘든 법이지요.

    자신이 받는 단가는 무조건 싸야하고 판매가는 그 정도면 적당하다는 생각..

    떨쳐버려야 합니다.

     

    소비자는 만원을 내면 만원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받고 싶어합니다.

    오천원을 내면 오천원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받고 싶어합니다.

    이만원을 냈는데 만구천원 정도의 서비스를 받으면 불쾌하고 비싸다는 생각을 갖지요.

    반면 만오천원을 냈는데 그보다 천원 더한 만육천원의 서비스를 받으면 그 집이 최고라고

    소문을 냅니다..

     

    우리는 그런사람들을 소비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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