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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점.호프류의 식음료점의 번성점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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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64회   작성일Date 26-05-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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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점.호프류의 식음료점의 번성점포의 조건

    번성점포의 조건 1.

    주점.호프류의 식음료점의 창업을 고려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장사가 잘 되는 점포, 돈을 많이 버

    는 점포를 꿈 꿀 것이다. 번성점포를 만든다는 것은 단순히 물질적인 수입이 많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번성점포를 만드는 오너들은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고 고객이 원하

    는 것을 아는 사람은 점포를 늘려나가도 성공할 확률이 높은 사람이다.

    즉 점포비니지스의 성공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 번성점포의 오너들이다.

    번성점포를 단순히 장사가 잘 되는 점포로 정의할 수는 없다. 장사가 잘 되는 것은 기본이다. 또

    단순히 장사가 잘 되는 점포는 너무나 많다. 대한민국 최고의 상권인 강남역 상권의 특A급 입지에

    서 좋은 평수와 시설로 장사가 잘 되는 점포를 번성점포로 보기는 힘들다.

    입지가 좋다는 얘기는 그 만큼 많은 잠재고객이 있고 또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다.

    또 그러한 좋은 입지에서는 넘쳐 나는 고객들로 인해 문만 제대로 열어놓으면 손님이 몰려들어 온

    다. 그 점포가 마음에 들고 좋아서가 아니라 내가 있는 곳에 점포가 있기 때문에 방문한다.

    좋은입지에서 입지력에만 의존하여 돈을 버는 오너들은 경쟁력이 약하다.

    좋지 않은 입지로 갔을 때에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

    또 요즘의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번성점포를 만들어서 가맹점을 모으기 보다는 입지력

    에 의존해서 가맹점을 늘려나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창업자라고 상담을 받으러 오면 투자금액부

    터 맞추어 본다. 자신들이 원하는 입지에 창업을 시킬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다.

    그러나 장사를 하려는 대부분의 초보 창업자들은 자본도 부족하고 정보력도 약하다. 좋은 입지가

    장사가 잘 되는 거야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지만 좋은 입지에서 제대로 된 평수로 창업을 하기에

    는 너무나 많은 자본이 들어간다.

    최대한 적게 투자해서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번성점포를 만들어야 한다.

    번성점포란 어떤 점포인가?

    첫째, 찾아서 오는 점포가 되어야 한다. 주점.호프류의 식음료점의 경우 점포내에 고객체류시간

    은 1시간30분에서 1시간40분 정도 이다. 분식집이 20분 내외, 고깃집이 1시간 내외인 점을 비추어

    보면 체류시간이 가장 길다. 고객의 체류시간이 길다는 의미는 장소선정에 있어서 매우 신중해 진

    다는 의미이다. 초보 창업자들은 자신의 점포에서 100m이내의 고객들만을 대상으로 장사할 생각

    을 하지만 주점.호프류의 식음료점은 상권의 반경이 매우 넓다.

    자신의 마음에 드는 점포가 있으면 15분에서 20분까지 걸어서 오기도 한다. 1~2km의 거리에서도

    고객들이 찾아서 온다. 힘들고 어렵고 찾아서 올 수 있는 점포가 번성점포의 첫번째 조건이다.


    주점.호프류의 식음료점의 번성점포의 조건 2  

    둘째, 피크타임이 따로 없어야 한다. 주점.호프류의 식음료점의 피크타임은 보통 9시~11시 정도

    이다. 식사를 마치고 오는 고객들이 모이는 시간이다. 그러나 번성점포에는 피크타임이 따로 없

    다. 업소의 문을 오픈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고객이 들어온다. 고객이 그 업소의 영업시간을 꽤 뚫

    고 있다. 몇 시에 오픈 하는지, 몇 시에 마감을 하는지를 다 알고 있다.

    초저녁에는 저녁식사를 함께 해결하는 고객들이 모인다. 주문하는 내용도 식사류의 메뉴와 술을

    시켜서 먹는다. 이러한 고객이 나갈 때 쯤의 시간은 9시 정도이다. 초저녁의 고객들이 한바탕 빠지고

    나면 식사를 하고 난 뒤의 고객들이 몰려온다. 이때가 점포의 가장 큰 피크타임이 된다. 이 고객들이

    대중교통 끊어지는 시간인 11시경에 나가고 나면, 점포 주변에 거주하는 고객들이 몰려온다.

    이때 오는 고객들은 새벽 2~3시까지 쭉 이어진다. 하루에 보통 3회의 피크타임을 거치다 보면

    점포는 오픈해서 마감때 까지 늘 북적거린다. 피크타임이 따로 없는 것이다.

    셋째, 고객이 30분 이상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 번성점포에는 늘 테이블이 부족하다. 특히 골든타

    임에 오는 고객은 받을 테이블이 없어서 돌려 보내야 한다. 한국 사람들은 인내심이 없다. 자리가

    없으면 바로 다른 장소를 찾는다. 기다릴 만큼 여유가 없는 것이  현대인이기도 하다. 그러나 번성

    점포의 단골 고객들은 기꺼히 2~30분간을 기다린다. 이 업소의 상품과 분위기에 이미 매료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업소로 발길을 돌리기에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특히 이러한 고객은 멀리서 오는 경우가 많다. 힘들게 시간을 내서 찾아왔는데 자리가 없다고 쉽

    게 다른 업소를 찾고 싶어하지 않는다. 이러한 일이 일상처럼 일어나는 점포가 번성점포이다.

    넷째, 투자대비 수익율이 월 8부 이상이 되어야 한다. 번성점포를 만든다는 것은 큰 돈을 번다는

    의미가 된다. 그러나  월1,000만원을 버는 같은 점포라 하더라도 투자한 금액에 따라 수익율이 달

    라진다. 1억을 투자해서 월 1,000만원을 버는 사람은 월10부의 수익이 나오지만 5억을 투자해서

    월1,000만원을 버는 사람은 월2부 정도의 수익이 나온다. 얼마를 버느냐 보다 얼마를 투자해서 얼

    마를 버느냐가 점포비지니스의 핵심이다.

    1억을 투자해서 1,000만원을 버는 사람은 5억이 있으면 5,000만원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사람

    이다. 보통 음식장사를 시작하면 월2부이상의 수익율이 나와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자신의 인건

    비를 고려했을 때 별로 재미가 없다. 대기업에서 전개하는 프랜차이즈들이 대부분 점주가 월 2~3

    부 정도의 수익이 나올 수 있도록 물품공급가를 산정한다. 월2~3부도 않되서 망하는 점포를 고려

    한다면 그 정도로도 만족할 수 있는 것이 음식장사이기도 한다. 그러나 번성점포는 월8부이상의

    수익이 나오는 점포가 되어야 한다. 1억을 투자해서 월800만원의 수익이 나온다면 번성점포로 볼

    수 있다.

    소위 사업에는 대박이라는 것이 있다. 그러나 이 시장에는 대박은 없다. 다만 업주가 꾸준히 노력

    해서 한명 두명의 고객을 차곡차곡 쌓다 보면 번성점포가 된다. 외식의 대박은 바로 번성점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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