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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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경영을 해보지 못한 젊은 창업자들에게.........
대부분의 젊은 창업자들은 음식점 및 주점을 창업하려고 생각한다.
3000만원 정도 투자해서 잘되는 집은 한달에 사장이 1000만원 넘게
가져 가기 때문이다. 연봉이 1억 2천만원 이다.
이것은 박사학위 나온 삼 * 그룹의 간부보다 높은 금액이다.
창업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입지인데
좋은 입지를 선정 하려면 비용이 많이 들어 엄두를 내지 못
하고 상권이 좋지 않은 싼곳, 또는 자기집 상가나, 권리금이 없는
곳에 점포를 선정한다.
" 맛에서 자신있어!" , "좋은 재료로만 써야지" ," 색다른 이벤트로
고객에게 선사 해야지"
하지만 이것은 자기 생각 일뿐 반짝하기 좋다.
난 서비스에 자신 있으니까, 인맥도 좋고, 맛도 자신있다.
라고 생각 한다면 그건 큰 실패의 지름길이다, 자기 독단에 빠지기
쉽다. 이모든것은 자기 생각 일뿐 고객들은 아닐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최초 창업자들은 벤치 마킹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적어도 내가 하려는 업종의 대박집 10군데 이상은 철저히 분석하고,
외식업 노하우 서적들을 적어도 5권 이상을 읽어봐야 한다.
이사람들은 적어도 외식업을 10년 넘게 하면서 많은 노하우와 시행
착오 들을 겪어 만든것이기 때문에 이것들을 내것으로 만든 다면 초
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려는 메뉴를 90%이상 완성도를 끌어
올릴때까지 이 방법 저 방법을 계속 연구 해봐야 한다.
그다음 중요한 것이 열정적인 인재 등용이다.
한가지 방법을 알려 주자면, 근처 대박집이나 음식점들을 찾아 다니
면서 일 잘하는 직원들을 스카웃 하는 방법이 최고로 좋다.
또한 인테리어 부분에서 비용이 많이 산출되는데 이것을 줄이기
위해서는 다점포 인테리어를 보고 사진을 찍어 공사업자들을 인력
사무소나 인터넷, 인맥을 통해 업자들을 불러 시공을 한다면
엄청난 시공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인테리어 업자들은 시공비의 50%이상의
이익을 챙기기 때문이다.
보통 20평기준 인테리어 비용은 2000~ 3000만원 정도 지출이 된다.
그러나 직접 시공한다면 1000~ 1500만원이면 충분하다.
우리나라에서 인테리어 자재가 제일 싼곳은 을지로 이다.
또한 주위에 디자인쪽으로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들을 이용하
는 것도 저렴하게 새로운 아이템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식자재 부분에서 싸게 구입하려면 힘들겠지만 직접 가락시장 등을
돌면서 그날 그날 시세에 맞게 도매 가격으로 구매 한다면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홍보물 제작건에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홍보물 제작 업체를 통해 모든 홍보물(전단, 스티커, 쿠폰, 명함,
현수막, 메뉴판 등등)을 최소단위로 구매를 한다음 제작한 홍보물
디자인을 파일로 받아 그것을 충무로 인쇄소에 직접 맡기다면
(인쇄소의 웹하드, 홈페이지에 파일만 올리면 알아서 출력 해줌)
70%이상의 지출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간판 비용을 줄이는 방법 : 간판은 요즘 크게 3종류로 분리 한다.
파나 플랙스간판 , 네온간판, LED간판 인데 비용은 파나 플랙스가
가장 저렴하고( 기본간판 가격: 150만원), 네온간판 (250만원),
LED간판 (400만원)순이다. 대체적으로 간판들은 비용이 많이 비싸다.
가장 저렴한 방법 고무 스카시 간판 이라는 것인데 고무재질로 된
글씨를 말한다. 이 스카시를 글짜를 파서 기존 간판 위나 간판이 없
다면방부목이라는 나무 재질로 (피쉬엔 그릴 나무 재질) 판을 만들
고그위에 스카시를 붙이고 위쪽에 조명을 3개정도 쏴준다면 50~70
만원 이면 제작 할 수 있을 것이다.
유니폼은 동대문에서 구매해서 로고만 수선집에 맡기면 된다.
그릇, 냉장고, 집기 들은 황학동이 제일 싸다. 우리나라의 모든 주방
용품은 여기서 제작되고 판매 된다고 보면 된다. 모든것이 도매 가
격 이다. 또하나 비법을 알려 주자면 프랜차이즈 회사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한다면 가격을 더욱 저렴하게 해준다. 또한, 꼭 집기들을
새제품으로 다 살필요는 없다. 차라리 A급 중고로 구입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테이블, 의자 가구등은 을지로 가구 골목이 제일 싸고 A/S가 좋다.
한 업체를 추천하자면 을지로의 "가구인" 이라는 곳이 좋다.
가서 "김양석"팀장을 이야기 한다면 내가 받는 싼 가격에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요즘은 저가형 중국산 제품들이 많이 나왔다.
더욱더 저렴하게 하려면 이것을 쓰다 나중에 장사가 잘되면 재투자
하는 방식으로 해도 좋다.
내가 외식 사업을 하면서 음식점을 오픈하고 경영 해본 것이
벌써 300~400군데 정도 된다. 그러면서 얻은 노하우와 방법들을
혼자만 알고 있기 보다는 이글을 읽은 사람들과 친구들, 아시는
분들이 성공하고 행복 하길 바란다.
- 코크메니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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