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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관념 깨니 손님이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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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89회   작성일Date 26-05-07 16:21

    본문

    “고정관념을 깨니 신규 고객이 늘었어요.”

    고객층 확대를 위해 외식업계가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추어탕 전문점 ‘춘향골남원추어탕’은 새로운 메뉴로 여성과 어린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추어만두와 추어돈가스. 이는 건상식으로 알려진 추어탕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진 것이다.

    한우암소갈비 전문점 ‘하누소’는 기존의 매장형에서 벗어나 갈비탕·갈비찜 등을 테이크아웃하는 매장을 선보였다.

    서울 창동 본점 옆에 론칭된 이 매장은 일일 400만원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다.



    커리전문점 ‘델리’는 분식이나 즉석식품으로 치부될 수 있는 커리를 호텔급 요리로 바꿨다.

    델리의 커리소스는 24가지 향신료와 허브를 조합해 만든 것이 특징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짬뽕 전문점 ‘상하이짬뽕’은 중식당의 다양한 요리 가운데 짬뽕만 특화시키면서 2030 고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해산물주점 ‘버들골이야기’는 선술집 풍의 인테리어와 해산물 메뉴로 직장인들에게 친근한 쉼터로 자리매김했다.

    주점 브랜드 중 독특하게 수족관을 매장에 설치, 신선함을 강조한 것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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