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켓마케팅- 왜 여성고객을 우대하는가?? > 대박점포성공노하우 | 정성쿡외식창업아카데미

정성쿡외식창업아카데미
로그인 회원가입
  • 창업정보
  • 대박점포성공노하우
  • 창업정보

    대박점포성공노하우

    타켓마케팅- 왜 여성고객을 우대하는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490회   작성일Date 26-05-11 16:48

    본문

    연애를 할 때의 여성분들 어떠세요?
    선물을 받거나 맛집으로 데이트를 가지 않나요?

    일상적인 데이트코스를 남성분들이 준비해오지 않는 이상
    뭐 먹고 싶냐는 남성분의 말에 여성분들이 고르게 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간혹 선물이라도 받게 될 때의 기분은 말할 수 없이 좋죠.
    선물도 물론 좋겠지만, 여성의 니즈를 파악하려는 상대방의 마음에 더 감동할 것입니다.

     

    창업자는 고객의 지갑을 열어야 합니다.
    그냥 고객이 아닌, 구매력이 있는 고객의 지갑을 열어야 합니다.
    자본주의가 형성된 이래로 꾸준히 구매력을 가진 소비자이고,
    현재 우리가 소비하는 80% 이상의 제품과 서비스의 구매르 결정하는 '구매결정권자'는 바로 '여성'입니다.

     

    물론 과거에는 달랐습니다.
    사회생활의 주체가 남자였던 시절에는 가정 내의 모든 경제권은 남편에게 있었습니다.
    아내는 남편이 주는 일정한 생활비로 살림을 꾸려나갔고, 자동차나 가전제품을 구입하는 것은 남편의 몫이었습니다.
    기업들도 남자의 취향에 맞추어 제품을 만들고 홍보했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사회진줄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소비의 주체가 바뀌기 시작했죠.

     

    미국의 악명 높은 은행강도 윌리서튼은 "왜 은행을 터느냐"는 질문에 "거기에 돈이 있으니까"라고 대답했대요.
    그럼 "마케팅에서 왜 여성에 주목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대답이 생각나실 겁니다.

    "여자들이 돈을 쓰니까" 입니다.

     

    슈퍼마켓에서 인스턴트 커피를 사는 여자는 먼저 제품의 질과 맛을 봅니다.
    그 다음에 용량이 더 많은 패키지를 살피면서 그램당 단가를 살피는 등 가격대비 가치를 봅니다.
    그리고 사은품까지 살피고 난 후에 제품을 결정합니다.

    이런 그녀들은 스타벅스나 카페베네에 가면
    비싼 원두커피 한 잔을 주저하지 않고 구입하면서 셀프서비스도 감수합니다.
    이렇게 정반대의 소비패턴을 보이는 여자들은 대체 어떤 심리일까요?

     

    여성은 쇼핑을 가서 물건만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봅니다.

    사람이 마음에 들면 단골이 되어 오랜 관계를 지속하게 되죠.
    친구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제품은 나도 살 마음이 없어지고,

    내가 구매한 제품을 친구들이 좋다고 해주어야 만족합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광고모델이 광고하거나, 여성차별적 또는 사회공헌도가 낮은 이미지를 가진 기업의

    제품은 거의 사지 않습니다. 친숙하고 가까운 제품에 먼저 손이 갑니다.

     

    또한 여성은 이벤트에 민감합니다. 이런 특성은 제품 구매에도 적용됩니다.
    짐작가능한 사은품에는 크게 감동하지 않습니다.
    남자들이 좋아하는 기념품이나 사은품에는 오히려 실망하죠.
    오직 그 한 사람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로 느껴져야만
    자기자신을 특별하게 여긴다고 생각하여 구매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발소와 미용실을 비교했을 때,
    단순히 머리를 손질하는 원칙에 주목한 이발소는 빠르게 머리를 깎고 씻을 수 있습니다.
    미용실은? 잘 꾸며놓은 실내에 커피와 생과일주스도 있습니다.
    인터넷을 하기도 하고, 잡지를 보면서 쉴 수도 있습니다.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것이 목적이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여성에게는 더 큰 가치가 됩니다.

     

     

    여심을 사로잡아 성공한 대표적인 업체가 있습니다.

    치킨카페를 표방하고 있으며, 추후에 이 업체를 따라한 또다른 업체들도 생겨났죠.

    획일화된 메뉴로 너무나도 많이 퍼져있는 배달전문점 위주의 치킨집에서

    치킨의 살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샐러드와 셋트로 묶어 메뉴를 구성했으며

    아기자기한 카페같은 인테리어로 큰 인기를 누렸었죠. 

     

    자기의 경험을 다른 여자에게 전달할 가능성이 남자보다 높은 여성들의 특징을 알면
    한사람의 여자고객은 단순한 한 사람이 아니라 뒤에 숨은 스무 명의 고객, 인터넷까지 생각하면
    수백, 수천 명의 고객인 것입니다. 

    여자가 감동을 받은 매장은 성공합니다.
    여심을 잡아봅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