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시작은 장사철학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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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철학을 세우라는 건, 욕심을 버리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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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시작한 OO사장은 가게가 자리잡을 때까지 들어가는 돈은 많고 남의 돈까지 빌려서 시작한 장사라
매달 갚아야 하는 이자도 만만치 않았다고 합니다.
불안한 마음에 "이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야지" "이 사람은 꼭 붙들어야지" 하는 광박관념이 생기다보니 오버해서
손님을 맞았답니다. 그랬더니 이상하게 손님들이 더 가게를 찾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마음의 평정을 되찾고 "여기서 잃으면 얼마나 잃겠느냐"라는 생각을 했더니 슬슬 손님들이 몰려오더랍니다.
OO사장은 " '전에는 내가 알아주는 대기업부장이었는데.........'라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과거연연형 창업자들은 반드시 실패한다"며 "혼자만의 여행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는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말합니다.
특히 공무원이나 운동선수 등의 부류가 체질개선에 어려움을 겼는다면서 장사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당장 서비스체질로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라면 하나를 팔아도 귀맛(소문 듣고 오는 사람들의 기대심리), 눈맛(시각적 효과),
코맛(향을 통해 느끼는맛)과 입맛, 손맛 즉, 오감이 묻어나야 한다는 겁니다.
때문에 떡볶이 메뉴하나 또한 빨간 국물, 노란 콩나물, 파란 파, 까만 김조각 등으로 색의 조합을 이룬답니다.
돈 안드는 기발한 광고를 개발하라는 충고도 있습니다.
OO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10개월 동안 문을 닫는 바람에 단골이 다 없어진 적이 있었답니다.
OO사장은 고민끝에 OO의 이름과 전화번호, 약도를 새겨넣은 비닐봉지를 명동의 모든 가게마다 돌렸고,
이 아이디어가 적중해 공백을 메웠다고 합니다. 젓가락에 이름을 새겨주든, 매일 사람들의 이름을 내걸고
해당 이름의 손님에게 10%씩 음식값을 할인해주든 독특한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절때 자만함을 가지면 안됩니다.
OO사장은 골프를 치기시작하면서 오랫동안 운전했던 자동차를 바꾸려고 시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벤츠를 마음에 두고 아내에게 의향을 물었더니 아내의 한마디 "당신 많이 컸네" 였답니다.
욕심이 들 때마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아내의 말을 되새긴다고 합니다.
장사가 잘 될 때일수록 허영과 자만을 관리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답니다.
"장사의 최대 적은 바로 나 자신이다"라는 말, 정말 명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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