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기를 극복하는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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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극적인 홍보전략을 세워라.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판촉이나 홍보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으나 경기의 하락과 소비심리의 위축에 따라 투자에
대하여 인색한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경기의 저점이나 위축경기시 동종이나 경쟁업체와의 차별화 홍보판촉전략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라 하겠다.
2. 공동마케팅 전술을 구성하라.
공동마케팅의 필요성은 어느업종이나 느끼는 시기는 수익성이 악화되는 시기나 양호한 시기나 항상 필요한 전술이다.
고객의 호환이 가능항 업종끼리 구매고객을 공유하는 마케팅을 말하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써비스를 함께
제공할 수 있으며 고객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필요한 업종을 구매 또는 이용할 수 있는 Win-Win 할 수 있는 전술이다.
예를 들어 삼겹살 전문점과 호프전문점, 노래방들이 동일한 고객의 호환이 가능한 공동 마케팅 업종이라 할 수 있다.
3. 고객유인 제품과 가격을 만들어라.
불황기일수록 생활지원업종과 저가형 업종이 늘어난다고 볼 수 있다.
고객의 눈높이를 NEEDS에 맞추기 위해선 가격적인 장점과 독특한 제품은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제품의 특이성이나 호환성의 제품이나 차별화된 가격을 느낄 수 있는 고객 내방 가능 제품을 통해
전반적 매출상승을 유도할 필요가 있다.
4. “덤”의 전략을 세워라.
고객의 구매심리중 소폭의 D/C 는 의미가 없다.
불황이라고 느낄수 있는 경기지수는 모든업종의 가격 세일 문구에서 느끼게 된다.
적게는 10% 미만에서 많게는 50~70% 세일까지 출입구나 매장을 장식하게 된다.
따라서 고객이 느끼는 D/C폭은 예상외로 무감각하다고 볼 수 있다.
무감각함이란 점주입장에서 순이익금에서 세일폭만큼 수익구조를 줄여서 판매하지만 그 절박함을 소비라는
무감각하게 느끼게 된다.
하지만 사은품이나 작은 제품 혹은 음료나 주류, 타메뉴를 끼워서 “덤”으로 주는 것이 덤의 원가에 비해
충족감은 배가 된다고 볼 수 있다.
5. 신규고객보다 충성(단골)고객에 노력하라.
어려운 경기일수록 한사람의 단골이 큰 힘이 될 수 있다.
신규고객을 개척하는 시간과 비용에 비해 고정고객을 관리하여 매출의 고정화를 이루는 것이 노력에 비해
안정적 수익을 누리는 방법이다.
특히 주류나 외식업의 매출은 3:8의 법칙이 철저히 적용된다.
3:8의 법칙이란 전체 내점 고객중 30%의 충성고객이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한다는 불변의 법칙이듯이
충성고객의 관리는 사업의 안정화에 절대적이다.
6. 고객의 스트레스 요인을 개선하라.
불황일수록 서비스비교가 더욱 뚜럿이 고객에게 전달된다.
평소 부족하고 불편하게 느꼈던 부분에 대한 전폭적인(?) 오퍼레이션은 기본.
종업원 복장, 메뉴의 복잡함, 비위생적환경, 종업원 접객, 기대치 이하의 맛, 인색한 서비스, 성의없는 태도,
정리정돈 미흡, 주차문제….
총체적인 접객의 문제사항을 개선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7.불황과 호황은 백지한장 차이.
영업자의 마음자세가 그 미미한 차이를 바꿀 수 있는 KeyWord라 할 수 있다.
불황이란 시기는 누구나 어려움을 느끼고 있고 고민하지만 생산적 공격마케팅보다 심리적 수세에 따른 수비적
마인드일 수밖에 없다. 남들과 같아선 성공할 수 없다.
적극적 자세로 의지와 전략을 가지고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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