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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음식점이 장사가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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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47회   작성일Date 26-05-11 17:44

    본문

    현재의 음식점을 업종전환하거나 재창업을 해야한다면, 아니면 메뉴추가를 원한다면 어떤 메뉴가 장사가

    잘될까라는 사실이 무척 궁금해진다. 전체적인 트랜드속에 맞는 업종을 선택하여 불황탈출의 기회로 삼아보자.

     


    웰빙트랜드 여전히 지속 

    “잘먹고 잘살자” 로부터 불기 시작한 웰빙은 음식점에 있어서 조금 비싸더라도 몸에 좋은 음식을 선호하는 추세다.

    그래서 이 움추러든 불경기에도 조금 비싸더라도 몸에 좋은 웰빙 음식점이 강세다.

    과거에는 아플때나 먹던 죽이 현재 건강을 생각해서 먹는 건강죽으로 장사가 되고 있고,

    녹차숙성고기 등 웰빙식이 장사가 잘된다.

    또한 푹 삭혀 유산균이 풍부한 묵은 김치를 활용한 요리도 장사가 잘된다. 묵은지 감자탕, 묵은지 고등어조림,

    묵은지 김치찜 등이다.

     

    “라이브”의 바람이 불고있다.
    웰빙을 넘어 자연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경향으로 인해 신선함을 간직하고 본래의 재료의 맛을 잘 살려주는

    즉석조리 음식이 강세다. 어쩌면 기존 패스트푸드의 반작용까지 겹친것이다. 백화점의 푸드코트에가면 즉석에서

    야채와 면과 고기를 선택하여 대형 그릴 불판에다 즉석조리하는 코너의 요리가 장사진을 치고 있는 사례에서도

    드러난다. 수제제과점, 수제스파게티, 수제요리주점, 즉석 볶음면, 즉석철판볶음밥, 샤브샤브 등

    신선함을 살려주는 즉석 조리 음식이 강세이다.

     

    불경기엔 매운맛이 뜬다.
    올해도 여전히 매운맛의 강세가 지속된다. 

    매운 갈비찜, 매운감자탕, 매운등갈비, 매운 낙지요리, 매운닭발, 매운동태찜 등이 더 성업중인 추세이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매운맛으로 지친 몸을 자극시키고 스트레스를 풀다보니 매운맛이 장사가 잘되는 것이다.

    특히, 매운맛에는 인에 박히는 중독성이 있어 이 매운맛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지속된다.

     

    실속,푸짐한 음식은 여전히 서민들에게 강세
    싸고 푸짐한 음식의 열기는 식을줄 모른다. 그만큼 가격이 주머니가 가벼워진 고객들에게 만족을 주는 요소이다.

    3000원대 삼겹살, 1000원 짜리 김밥 등이 장사가 잘된다. 가격이 싼 음식을 취급함에 있어 주의해야할 점은 음식의

    질이나 맛을 떨어뜨린 저가의 음식은 단명한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최근 5000원 미만의 저가치킨, 2900원짜리

    곰탕, 2900원짜리 우동집 등은 싼맛에 사람들이 바글되는 것 같지만 음식질과 맛을 받쳐주지 못하면 바로 단명하게 된다.

    저가격의 음식점은 저마진인 만큼 대량판매의 수량이 받쳐줘야 하는데 판매량이 받쳐주지 못하면 정상적인 가격의 음식점

    만큼 팔아도 바로 마진이 적거나 적자상황으로 돌아서므로 가격으로 승부하는 것은 위험하다. 최근 저가치킨의 경우 장사가

    잘되는 것처럼 보여도 허덕이고 있는 사례가 대표적이다. 오히려 질을 갖춘 음식으로 승부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전략이다.
     

    경쟁력이 더 중요하다. 

    과거 호경기 시절에는 어떤 음식점이 장사가 잘된다는 예측이나 트랜드가 중요했다.

    최근에는 이런 트랜드에 덜 민감한 추세이다.

    이는 그 만큼 음식점 전체가 침체기에 있다보니 성업중이고 똘똘한 업종이 많지 않다는 반증이다.

    아울러 이 불경기에는 Item, 업종의 문제라기 보다는 그 점포의 경쟁력이 더 중요하다.

    즉, 얼마나 고객이 좋아하는 맛인지, 가격은 적절한지, 변화하는 고객에 맞춘 마케팅이나 홍보활동을 하는지 등

    점포 개개인 역량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즉, 많은 메뉴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 많은 메뉴를 어떻게 더 경쟁력있게 하느냐에 따라서 장사되고

    안되고의 판가름이 나게된다.


    그래서 이제는 성업중인 메뉴를 적용하더라도 맛도 전문기관으로부터 배우고,

    컨설팅을 통해 내 음식점의 경쟁력도 높이는 노력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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