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마인드 없이 자영업 창업은 힘들다. 영업의 생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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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영업직으로는 보험회사,카드,부동산 등의 업종이 있겠습니다.
요샌 경기가 안좋아서 업체들이 괴로워? 하고있다고 합니다.
자영업도 영업입니다. 사업도 영업입니다. 대기업 총수들이 하는일은 사람 만나는 일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결국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샐러리맨의 마인드 : 짤리지 않을정도만 일하자.
일반 사장들의 마인드 : 그만두지 않을정도만 돈주자.
어디서 읽은 건데 참 절묘한 지적입니다.
저런 마인드로 사업을 하면 실패할 확률이 큽니다. 승진도 안됩니다.
중소기업 사장이든 대기업 사장이든 영업을 못하면 망합니다.
꼭 보험,부동산 이런거만 영업이라고 착각하면 곤란하죠.
가족간 구성원도 서로 영업을 하는것이다. 아니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번듯한 직장 다니다가 40세 넘어서 갑자기 퇴직하거나 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인생의 기로에 서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야 합니다. '그냥 그렇구나'가 아닙니다.
자영업을 하든, 사업을 하든 영업의 길로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물론 10억이상 모아놔서 모아놓은 자본금으로 늙어죽을때까지 무리없이 놀고 먹을수 있는 사람들은 제외합니다.
가끔 비행기를 타면 스튜어디스가 약간 억지스러운 웃음을 지으면서 손님을 대하는것을 보게 됩니다.
연습많이해도 피곤하면 그들도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더구나 이상한 손님들이 이상한 것을 요구하면 정말 짜증이 많이 나겠죠.
그들을 보면서 불쌍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천만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알면서 다 취직한것이고, 참아내야만 괜찮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친구들은 나중에 사업을 하면 마인드가 일단 되어 있어서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그러나 일반 사무직에서 일하다가 창업하는 사람들은 걱정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마인드를 완전히 바꿔야 가능합니다.
자본금 많이 투자해서 자영업하면 괜찮지 않냐? 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는데, 절대 아닙니다..
성격을 못바꾸면 매장에 접근도 하지 않는 바지사장만 하셔야 합니다.. 그게 장사에 도움 됩니다.
대신 마인드가 된 사람을 뽑아서 쓰는수밖에 없습니다. 이래서 창업 적성검사까지 있습니다.
정말 맞지 않는 업종하면 안 됩니다. 못버티고 투자금 날리는거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동네에서 조그맣게 하는 장사든, 거창하게 크게 하는 커피전문점이든 서비스 마인드는 엄청 중요합니다.
마음의 준비만 잘 되어 있어도 기본 성공요인 중 가장 큰 요건을 갖추신 겁니다.
꼭 성공하시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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