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된다는 집 세번 가보고 창업하기? > 대박점포성공노하우 | 정성쿡외식창업아카데미

정성쿡외식창업아카데미
로그인 회원가입
  • 창업정보
  • 대박점포성공노하우
  • 창업정보

    대박점포성공노하우

    잘 된다는 집 세번 가보고 창업하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03회   작성일Date 26-05-12 11:06

    본문

    혼자 창업을 하는 분들을 보면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비법은 없고,

    가진 돈도 넉넉치 않고, 기술전수을 받으려니 전수비용 아깝고,

    그렇다고 인테리어비용 넉넉치 않고...

    장사는 해야 하겠고 해서 식구들끼리 창업이야기를 하면서 아이템 선정에 들어간다.

    어디를 가니  그집 장사 잘 되더라는 식으로 대충대충 아이템을 선정한다.

     

    그러다가 식구들끼리 가서 한번 먹어보자고 의견일치를 본 후 

    잘 된다는 그집에 가서 음식을 시켜먹으며...

    양념이 뭐가 들어갔네, 별거 아니네, 이 정도면 나도 하겠네...

    라는 식으로 금새 음식의 전문가인 양

    음식의 깊은 맛은 느끼지도 못하고

    양념을 대충 보고 집에 가서  만들어 보니 이 맛이 아닌가벼

    하며 다시 그집을 방문하여 또 시켜 먹고...

     

    집에 와 다시 한번 만들어 보니 맛이 근사치까지 간 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 시원찮아 다시 한번 가면 맛을 맞추겠네 하며 

    세번째 방문을 해 어느정도 맛을 맞춘 후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이 정도면 된다라는 생각에

    "이제부터 돈은 모두 내꺼야" 하며 가게를 구하러 다닌다.

     

    생활정보지를 뒤지고 대충 그 정도면

    그 동네에서 얻겠지라는 생각으로 부동산을 돌아다녀 본다.

    어라! 생활정보지 보고 부동산에 가서 얘기 해보니

    장사 될 만한 자리는 권리금이 모두 붙어있네?

    이런 젠장...

    어쩔 수 없지 ...부동산에 다시 들어가 권리금 없는 점포 소개해 달란다.

     

    부동산 직원이 입지가 좋고 그 가게에서는 맛만 있으면 된다라고 설명하니

    그래 내가 손 맛이 좋아서 금방 손님들이 몰려올꺼야 하는 생각에

    소개해 준 점포도 내 주머니 사정하고 맞는 것 같고 해서

     "이걸로 계약합시다"하며 계약서에  도장 꽝 찍는다.

     

    내부 인테리어 구상한다.

    "에이 뭐 그냥 벽에는 도배나 하면 되지.

    바닥은 그냥  있는그대로 하고 음식만 맛있으면 되지 뭐".

     

    드디어 오픈 날 ...

    가게 문 열어 놨으니 집에서 계산기 두드린 대로 매출만 올리면 돼.

    근데 이게 웬일이야?

    삼일 지나, 일주일 지나, 이런 젠장 하루에 두 테이블... 흐미 이게 뭐야?

     

    이게 바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창업의 현장입니다.

    장사 잘 되는 그 집은 하루 아침에 성공한 게 아닙니다.

    나름대로 그 집만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손님들이 몰리는 것입니다.

    그 집 잘 된다고 따라 했다간 오히려 낭패를 볼수가 있지 않을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