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상권도 얼마든지 경쟁력을 갖출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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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상권도 얼마든지 경쟁력을 갖출수있다"
창업시 물론 눈에 잘 띄는 A급 상권이면 좋겠지만,
근처의 직장인을 상대로 할 경우에는 굳이 잘보이는 A급 입지를 선정할 필요가 없을 수 있다.
창업전문 교육기관에서의 경험으로 "맛"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다면
한번 방문한 고객을 다시 찾게 하는데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창업 당시의 자금 사정상 A급 상권의 임대료가 너무 비싸 수익성이 떨어지고,
주 고객층 등 시장상황에서 생각해 보면 B급 상권 매장이 A급 입지가 될 수 있다.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 창업시 운영시스템과 여러가지 정황등을 충분히 확인 후 신뢰를 갖고 입지선정,
인테리어 등을 진행한다면, 확신있는 매장을 만들 수 있다.
창업 당시 직원 채용과 서비스교육이 가장 큰 문제라면, 채용된 직원을 창업전문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통해 해결하여 진행할 수 있다.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조언을 한다면 충분한 사전조사가 필수과목이다.
사전조사라는 것은 상권, 입지선정, 아이템선정 등이 포함된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려는 일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필요하다.
또 창업하려는 아이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이 없으면 창업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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