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 대박점포성공노하우 | 정성쿡외식창업아카데미

정성쿡외식창업아카데미
로그인 회원가입
  • 창업정보
  • 대박점포성공노하우
  • 창업정보

    대박점포성공노하우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90회   작성일Date 26-05-12 10:54

    본문

    주변에서 요즘 경기가 안 좋으니 개업을 좀 참고 기다리라 말리는데도

    OO씨는 “지금 나가서 자리를 잡아놓아야지 남들 다 할 때 개업하면 늦는다”면서 고집을 꺾지 않는다.

    같은 업종의 가게들이 여기저기 문을 닫고 있는데도 OO씨는

    “경기 탓을 하는 것은 다 능력부족을 회피하려는 변명일 뿐”이라 여기며 나만은 잘할 수 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흔히들 사업에 대한 욕구는 열병에 걸린 것 같다는 말을 한다.
    잠잠하다가도 한 번 바람이 들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사람을 달뜨게 하기 때문이다.

    한번 마음속에 내 사업을 시작해보겠다는 마음이 들면 주변의 그 어떤 충고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건 사업하려는 사람들이 갖는 과도한 확신에 의한 자기최면 때문이다.
    실제 자신의 운전실력을 스스로 평가하라고 하면 82%의 사람이 자신을 상위 30%에 든다고 했다.
    또 한 연구에서 3000명의 창업자에게 사업 성공 가능성을 물어보자 81%가 성공확률 70%라 대답했다.
    반면 자신과 같은 업종에서 사업을 시작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에 대해서는 39%로대답,

    자신과 타인 사이의 성공확률에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물론 이런 자기 능력에 대해 좀 부풀려진 낙관적 자신감이야말로 사업을 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자신감이 지나치다 보면 현실감각을 떨어뜨려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 있다.
    때론 눈물을 머금고 더 이상의 손해를 막기 위해 철수를 하는 용기가 필요한데도

    ‘나만은 잘될 거야’라는 믿음에 사로잡혀 재기불능 상태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영화에서 적진을 향해 뛰어드는 주인공에게는 빗발치는 총알이 신기할 정도로 모두 빗나간다.
    사업을 시작할 때는 자신이 영화의 주인공같이 느껴져 어떤 총알이 날아와도 모두 피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일 것이다.
    그러나 사회라는 생존경쟁체제에서는 절대 그렇지 않다.

    얼마나 더 노력하고 공부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린다.

     

    급급한 창업보다는 돌다리도 두들겨봐야 비로서 진정한 성공창업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