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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에 따른 고객 응대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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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13회   작성일Date 26-05-12 14:02

    본문

    어린이

    가급적 이야기식으로 하며 한 단락을 10~15초 정도로 짧게 이해 하도록 확인해가면서

    응대하는 것이 적당하다.

    "안녕하세요?? 우리 어린이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참 예쁘네요. 우리 어린이 넘어지면 아프니까 계단 조심하세요^^"

    어린애 취급하는 말투 금물!!

     

    신세대

    모든 신세대를 다 같이 취급해서는 안되며 개인적 성격을 끝까지 살피고 응대한다.

    보편적으로는 단문식으로 짧게 이야기를 시작하며 강요하거나 교과서적인 말은 피한다.

    대체적으로 신세대 불만고객은 요목조목따지거나 다혈질인 경우가 있으며,

    요목조목 따지는 고객의 경우 너무 자세한 설명이나 친절보다는 명확한 증거나 근거를 제시하여

    스스로 확신을 갖도록 유도한다.

    명령형은 피하고 반드시 쿠션어를 사용한 공손한 응대가 되도록 한다.

     

    장년층

    30대 전후에서 40대 조반의 사람들로 사회전반을 주도해 나가는 사람이며 상대방의 애기를 열심히 듣고

    있다는 자세를 보여주면 좋다. 질문형식의 이야기로 고객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도 좋다.

     

    중년층

    40대 후반에서 60대 전반의 사람들을 말하며, 이들과의 대화시에는 매너에 특히 신경을 쓰도록 한다.

    가령 고객의 말이 적합하지 않더라도 바로 되치는 일은 금물이다.

    상대방이 자기자랑을 할 경우에는 맞장구를 쳐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고객이 의견을 주신 경우에는 상대방의 말이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표시하는 간단한 인사말을 건네는 것이 좋다.

     

    노인층

    65세 이상의 사람들을 말하며 노인취급을 당하거나 노인처럼 불리는 것을 싫어하시기 때문에 천천히

    조용하게 애기하는 것이 좋다.

    이해도가 다소 없으셔서 재차 같은 질문을 하실 경우에도 나의 부모님을 모시는 기분으로 응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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