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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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사전적 의미는 '사업을 처음 일으킴'으로 되어 있다.
즉,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것이다.
또한, 사업은 '일정한 계획과 목적 아래서 하는 경제활동을 말한다'라고 정의 되어 있다.
즉, 사업의 목적은 돈을 버는데 있는 것이며 운영을 한다는 것은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흔히들 비즈니스사회의 경쟁을 일컬어 '전쟁'이라고 표현하며
물건을 팔기 위해 '판매전략'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현재 창업시장은 직장생활만 하고 사업이나 장사라고는 해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실직으로
갑자기 창업시장으로 내몰리고 가정에서 살림만 하던 주부들마저 의기의식을 느끼고
나도 남들처럼 무언가 해보겠다고 전쟁터로 뛰어들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이때 충분한 사전 준비없이 주관적인 판단아래 많은 돈을 번다거나 월급보다야 더 벌 수 있느 않겠나
하는 환상에 사로잡혀 잘못된 창업을 시도하게 되면 실패는 당연한 것이다.
누구나 창업에 대한 꿈을 꾸게 되지만 창업 또한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창업을 하려면 창업자, 창업자금, 아이템, 사업장을 갖추면 가능하다.
그러나 성공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창업으로 돈을 벌려면 구조적으로 장사가 잘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고 장사를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회사라는 조직 속에서만 생활해오던 직장인들이나 가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만 살아오던
예비창업자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 일인만큼 '텃세'라는 말을 새겨볼 필요성도 있다.
먼저 장사하는 사람들이 뒤에 들어오는 사람을 업신여기거나 횡포를 부리는 행위 말이다.
정보가 부족하거나 준비가 소흘할수록 '바가지'등의 용어에 휘말릴 공산이 크고
자신감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과오를 겪지 않으려면 다양한 루트를 통한 창업정보습득과 전문 교육기관을 찾아
창업전문교육을 받는 것이 좋다.
지금은 우리나라도 물질이 풍부하고 수요보다는 공급과잉의 시대를 맞이하였다.
'고객은 왕이다'를 넘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시대'가 아니면 살아 남을 수 없다는 말이 설득력있게
들리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속에서 창업준비에 관련된 모든 의사결정은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가짐으로 상품이나 서비스 또는 경영이 기획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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