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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점포성공노하우

    부부창업 성공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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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567회   작성일Date 26-05-13 16:08

    본문

    40대부터는 부부가 함께 소자본창업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부부창업의 장점은 인건비 절감, 시간적여유, 가정생활의 안정 등을 들 수 있으나 상대적으로 생계유지 방편, 자녀양육문제,

    시부모 문제해결, 건강관리 소흘 등 단점도 많이 있다.

    부부가 함께 창업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10가지 준칙이 있으니 명심하길 바란다.

     

    1. 사업자등록증 대표는 한사람으로

    공동창업이라도 대표는 1인이 해야 좋다. 사업자등록증상의 대표가 창업노하우를 배우고 전체적인

    운영을 책임지는 게 좋다. 다른 사람은 점포의 입지조건이나 점포인테리어, 일반관리를 준비하면 된다.

    점포계약을 할 때도 사업자등록증상의 대표 이름으로 통일시켜야 한다.

     

    2. 업무를 구분하라.

    10년전만해도 점포형 창업을 시작하면 계속 동업종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 언제부턴가는 업종의 수명이 짦아져서 약

    2년만 되면 전업을 해야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때를 대비해서라도 누군가는 사회, 경제의 흐름과 차후

    대비책을 강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유견차가 해당업체를 책임지고 운영하며 다른 사람은 업무를 보조해 주는

    한편 새로운 업종전환을 위한 정보입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3. 자금은 반드시 아내가 관리하라.

    대부분 남자들은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어디에 쓸 것인가를 먼저 생각한다.

    그래서 술도 먹고, 담배도 피고, 커피값도 계산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카운터에 가면 서로 돈을 내겠다고 한다.

    여성들은 각자 분할래서 계산하는 것과는 크게 대조적이다.

    여성들은 수중에 돈이 들어오면 가급적 내보내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돈을 잘 모은다.

    여성들이 자금관리를 해야 알뜰살뜰 야무지게 돈이 벌릴 것이다.

     

    4. 남편은 아내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

    대부분의 음식점은 아내가 대표가 되며 또한 운영의 주체를 도맡아하게 된다.

    이때 남편은 적극적으로 아내의 빈자리를 메우려고 노력하는 스타일이 있고 맘대로 해보라는 식의 수수방관 타입도 있다.

    누가 더 현명한 스타일인지는 알아서 판단해야 한다.

    또한 아내는 실속을 중시한다. 그러나 남편은 명예를 중시하고 품위유지에만 신경을 쓴다.

    자고로 아내의 의견을 존중해서 실패했다는 남편은 들어본 적이 없다.

    실속경영, 아내의 의견에 달려 있음을 깨닫자.

     

    5. 업무관련 전문지식을 지녀라

    특별한 경우가 아닌 다음에야 남자들이 주방에 들어가는 것은 대단히 창피하고 수치스럽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음식점 장사는 다르다. 누군가 주방에서 일을 한다면 다른 사람은 홀써빙을 책임진다.

    그러나 음식판매 업종은 홀써빙을 하는 자가 노하우를 쌓기 위해 전문지식을 익혀야 한다.

     

    6. 운영시 서로 업무를 명확히 구분한다.

    자금관리, 청소담당, 상품사입, 재고관리, 정보수집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해서 책임과 의무를 확실하게 구분지어야 한다.

    업무구분이 안되면 남편들은 점점 사업의 흥미를 뒤로 한 채 바깥으로 나가게 된다.

    일과시간에 편안한 복장으로 당구장, 사우나 등등 츨입을 하는 사람들이 이에 해당한다.

     

    7. 가정운영준칙을 정하라

    가정일과 자녀교육은 아내에게만 제한된 것이 아니고 남편도 상당한 부분을 맡아야 한다.

    부부가 함께 사업을 하다보면 남녀의 역할은 없어진다.

    가정은 소중한 것이다.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가정은 행복하고 평안하게 유지발전 되어야만 한다.

     

    8. 자금활용은 명분이 뚜렷해야 한다.

    매출이 늘어나고 점포에 동전이 굴러다니는 때가 되면 남편들은 목적이 불분명한 지출을 늘리는 경향이 있다.

    단돈 1천원이라도 사용목적을 분명히 하고 지출내역을 장부에 기록해야 한다.

    운영자금활용면에서 공과 사를 구분 못하고 맘대로 금전등록기를 열어서 담배 한 값 사는 것도 허용치 않는다.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9. 돈을 벌면 남편에게 사업확장의 기회를 준다.

    점포를 시작하면 아내들은 인내력 있게 잘 운영해 나간다. 그러나 남편들은 좁은 공간에 갇혀 있다는 생각에 늘

    불만을 품기 식상이다. 그래서 돈이 좀 벌리면 좀 더 크고 화려한 사업을 꿈꾸게 된다.

    이때 남편의 기를 꺽어서는 안된다. 좀 더 넓고 깨끗한 사업의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시간을 많이 배려해 주자.

     

    10. 건강은 스스로 돌본다.

    업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점포형사업은 아침 10시부터 밤 12시 기준으로 보통 14시간을 일하게 된다.

    따라서 건강과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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