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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은 비법이 아니라 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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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정성쿡외식창업아케데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30회   작성일Date 26-05-08 13:52

    본문

    흔히 외식업의 대박집은 맛의 특별한 비법에 모든 초점이 몰린다.
    그러나 필자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기술적 비법에 집중하는 세태에 정작 대박집을 운영했던 사업주는 다른 업종으로 바꾸어도 대박집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제목에서도 언급했듯이 맛의 비법이 아니라 고객의 심리를 꿰쭐어보는 남다른 시야가 있다.
    보통사람이 스쳐지나갈수 있는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이것은 그 자영업자의 능력이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그 속에 숨어있을 것이다.
    준비된 자...반드시 햇살이 비출것이다.
    노력만 하는자....글세.....
    노력만 하지말고...열심히만 하지말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심각히 고민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자영업자가 되어야만 한다.

    200만명의 자영업자들이 모두 잘되면 좋겠지만 통계적으로 10~20명당 하나꼴의 외식업장이 있다는건...단순한 수치로 봐도 심각한 문제임에는 분명하다.

    그럼에도 외식업 창업은 모양만 바꿀뿐 멈추지 않고 늘어만 간다.

    그렇다고 심각히 고려하며, 완벽한 준비를 하지도 않는다.
    어떻게 되겠지...하는 생각반...노력만 하면..되겠지...반이다...

    자신의 노하우를 적어도 20명이상에게 물어보아야 할것이다.

    대박을 꿈꾸지말고 많이 모자란 부분을 어떻게든 채워야 할지를 고민하는것이 현실적으로 더욱 생산적이다.

    고객의 심리...
    시장의 심리...
    경쟁의 심리...

    이러한 심리를 다음의 영향...그리고 그 다음의 영향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만 대박의 조짐이..조금씩 조금씩 다가서며 문이 서서히 열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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